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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 주례동 제2지구 주택개발 보이지 않는 살인마, '석면'을 파쇠하고 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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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27 13:23   조회 : 452     추천 : 0  

2018,1,23 주례동 주택개발 보이지 않는 살인마, '석면'을 파쇠하고 았다.
저희 NGO지구환경운동연합사상구지회 회원일동은 인간의 이기적인 행위로 “자연을 파괴하면 이는 결국 공생하면서 살아가는 지구가 멸망하게 되고 지구의 멸망과 함께 인간도 존재할 수가 없다.”는 일념으로 부족하지만 자연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렇게 질의를 드리게 된 이유는 저희 단체에서 조사한바 아래 내용과 같은 사상구 주례동 재개발 제2구역 건축물 철거 현장 매뉴얼이 지켜지지 않고 마구잡이식 철거를 단행 하고 있다는 재보를 받고 지역 주민들부터 동영상 및 사진을 확인 하였으며 현장방문도 하였습니다. 법으로 정해진 매뉴얼을 무시한 행위는 미세먼지 발생과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의 위험성이 노출되므로 시민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는 것은 관할구청의 책임이 없다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본 단체에서는 지역 주민의 민원을 받아 부산광역시 사상구청장님께 사실 확인 후 감리를 파견하여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간 불법이  자행되었다면 처벌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장소: 부산광역시 사상구 주례동 재개발 2구역 석면처리 건
2.  미세먼지 발생과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의 위험을 법으로 정해진 매뉴얼대로 감리를
    파견 하여 주미들의 걱정을 덜어주시길 바랍니다.

  위 1과 2의 내용을 적법한 처리를 바라며 거기에 대해 답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인간은 태초부터 자연과 공생하며 살아왔습니다. 
환경의 파괴는 경제적인 문제, 즉 욕심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이것은 사람들의 사고방식이나 철학적인 면을 바꾸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파괴된 환경은 복구하기 힘들거나 혹은 불가능합니다.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환경을 보존하고 개발을 억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선대로서 후대가 살아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고 떠나야 합니다.
지금 우리의 조그만 이익을 위해 개발을 지속하여 도저히 사람이 살아갈 수 없는 공간을 만들어놓고 떠난다면 그것은 인도에 어긋나며 무책임한 것입니다. 끝.
 NGO지구환경운동연합 사상구지회
Headquarters of Earth Environmental Movement Federation
사상구지회장    문  병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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