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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현장에서 비가오면 다량의 토사가 바다로 유입되는 사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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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9 17:30   조회 : 557     추천 : 0  

기장군 일광면 용천리 산 252 일원내 골프장 조성 야산은,환경 파괴와 흙더미가 쌓인체 무방비 상태로 건설
 중인 골프장이 안전 대책을 제대로 갖추지 않고, 마구잡이 토목 공사를 강행, 폭우로 유실된 토사가
일광 바다로 흘러들어, 갯벌 생태계를 오염시키고 있는데도 6개 "마을이장" 및 주민들은 대책을 외면하고 침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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